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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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을 키우는 혼자 사는 사람들은 건강이 아주 안좋아질때 반려 동물을 내보내거나 같은 방에 있게 하면 안될거 같아요.

반려 동물을 키우는 혼자 사는 사람들은 건강이 아주 안좋아질때 반려 동물을 내보내거나 같은 방에 있게 하면 안될거 같아요. 갑자기 죽게 되면 먹이를 안주게 되서 배가 고파지니까 고양이나 개가 시신을 먹는다고 하네요.

고양이는 주저하지 않고 먹지만 개는 상당히 주저해서 굶어 죽는 사례도 많다고 하고요.

이 전문가들의 말을 들으니 상당히 끔찍하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려동물을 키우는시는 독거 노인분들은

    질문자님이 애기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

    될수는 있지만 흔치는 않을듯 합니다.

    사후에 발견이 늦는 경우는

    그렇게 흔치는 않습니다.

    셍전에 외로울때 반려 동물이 가족처럼

    많은 위안을 주는만큼 사후 문제까지

    걱정할필요 없이 생존시에 최대한

    행복함을 느끼는게 더 중요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하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질문자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시신이 훼손된다는 것과, 그로 인해 반려동물의 생명에도 위협이 된다는 사실이 충격적이기 그지없는데요. 이의 연장으로 이따금 죽음을 앞둔 노인들이 반려견 및 반려묘를 의탁할 사람을 찾아 전전하는 안타까운 광경을 볼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