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는 사실 꽤나 작은 개체입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물고 피를 빨아먹으면서 원래 신체에 수십배도 커지는 특이한 몸을 가지고있죠 지금 크기를 보니 무언가를 물고 피를 빨아먹으며 덩치가 빵빵해진 상태로 누군가는 물렸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모양을 보니 살인진드기는 아니고
이녀석으로 보입니다.
물리게되면 가려움을 동반한 염증이 생겨 부어오르는경우가 많고요.
곤충등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두두러기 등이 올라오면 심하면 온몸이 간지러울수가있는데요.
상태보셔서 이상하다 싶으시면 병원에 내원해 검진을 받으세요.
그리고 방역은 당연히 하셔야하고요.
한마리가 발견됬다면 저한마리만 있는게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