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삐닥한파리23
1970년대 중앙정보부 국장이면 어느정도 권력인가요?
이번에 메이드인 코리아를 보는데 거기서 한 등장인물이 중앙정보부 국장까지 올라가더군요. 근데 이 시기가 1970년대라서 다시 중앙정보부 국장이면 엄청난 권력이라고 하는데 1970년대 중앙정보부 국장이면 어느정도 권력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정희 전 대통령때의 1970년대 유신정권 때 중앙정보부장은 대통령의 분신과 같았기에, 정권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이며 각 부처의 장관급들 보다 더 실세 였고 대통령 경호 실장 이상의 권력을 가진 행정부의 2인자 자리 라고 할 수 있는 인물 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70년 대 중앙정보부 국장 이면
파워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군. 정치. 언론사 등의 모두를 아울러 통치하고 통솔한 하였기 때문에 제 1의 권력을 누렸다 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1970년대의 중앙정보부는 유신체제의 핵심기관으로 아주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원래의 목적은 비밀리에 국내외 정보흘 수집하는 역할이지만, 박정희 독재와 유신체제를 반대하는 세력을 잡아다 족치는게 주역할이 되었어요.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말 그대로 죄없는 사람도 중앙정보부에 잡혀가면 죄인이 되고, 최소 어디한군데는 불구로 나오는 곳이예요. 당시 야당대표였고 김대중전대통령도 일본에서 업무를 보던 중에 납치되어 죽을 뻔했고요. 미국과 일본의 압박이 아니었으면 김대중대통령은 그때 살해당했을거예요.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 나오는 문제의 기관이 바로 그 중앙정보부이고, 중앙정보부장은 대통령다음인 대한민국 2인자의 위세를 누렸습니다. 말한마디면 사람하나 없애는건 일도 아닌 정도죠.
1070년대에는 중앙정보부가 최고의 권력기관입니다.
거기서 중앙정보부장이 제일 높고 이사람이 사실상 정권의 2인자입니다.
부장 밑에 차장이 있었구요, 그 밑에 실장이 있었어요,
다시 그 밑에 국장이 있습니다.
국장은 실무최고책임자로 대기업의 부장급입니다.
중앙정보부가 워낙 막강한 기관이라 거기서 국장이면 엄청난 권력자입니다.
1970년대 중앙정보부 국장은 대통령 직속 정보·보안 기관 수장으로, 사실상 국가 안보와 정치에 큰 영향력을 가진 자리였습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 감시, 언론 통제, 정권 유지 지원 등 실질적 권력 행사 범위가 매우 넓었고 군·경찰과도 긴밀히 연결되었습니다.
1970년대 중정 국장은 당대 최고 권력자 중 한 명이였습니다
아마 대통령 다음 실세로 군림하며 국가정보, 국내정치, 경제, 사회전반에 걸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국가는 물론이고, 대통령 경호실장, 비서실장 등과 함께 권력의 핵심 축이였으며
국내외 정치, 사회 , 심지어 기업과 문화 분야까지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었을 정도로
정대적인 권력을 휘둘렀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당수 중악정보국 자체 상당한 권력집단 자체라고 보시면됩니다 전쟁후 간첩 부터 시작해서 모든 수사권한 정보 능력까지 갖춘 곳이죠 거기서 국장이면 거의 나라에서 5명안에 드는 최고 권력가라고 보시면됩니다
1970년대라면 중앙정보부의 다른 직책도 아닌 국장급이라면
정말 엄청난 수준의 권력이 집중되었을 것입니다.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누구라도 체포하고 수사가 가능했으니 말입니다.
정말 무시무시한 권력자 중 하나였을 것입니다.
1970년대에 중앙정보부 국장 정도라면
소위 말하는 하늘에서 나는 새도 떨어뜨릴 수 있는
그 정도의 권력을 지녔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도 대통령 바로 아래 정도의 권력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