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모든걸 해결해준다는게 어디까지를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빛탕감 관련해서 5년이상 갚지 못하고 있는 5000만원이하 빛을 국가에서 주도적으로 도와준다는 그런내용을 두고 말씀하시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도 그부분은 옳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누가 돈빌리라고 칼들고 협박한것도 아니니까요.
빚을 열심히 갚던사람들이라고 다 여유가있어서 갚아 나가던건 아닐것인데 오히려 정직하고 성실하게 갚아나가던 사람들은 바보가 되는 느낌이라서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