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대장암으로 인한 체중 감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암으로 인한 체중 감소는 조기에 나타나기보다는 병이 진행된 이후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암이 진행됨에 따라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피로, 식욕 부진, 복통 등의 다른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체중 감소의 정도는 명확한 기준이 있기보다는 개인의 평소 체중 대비 급격한 감소로 평가됩니다. 예를 들어, 6개월 동안 평소 체중의 5% 이상이 감소한다면 걱정할 만한 수준일 수 있습니다. 이는 대략적으로 70kg의 사람에게는 약 3.5kg 이상의 감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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