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말 걸면서 일 방해하는 직장 상사…..
같이 사무실 쓰는 사람이 한분 계신데 진짜 너무 짜증나는 점이 일하는데 자꾸 말걸어요.
제가 경리라서 돈 이체해야 될 때도 있고, 계산할 때도 있고 진짜 집중해야하는 일이 한가득인데요.
일하는 거 보면서도 자꾸 사무실을 왔다갔다 거리면서 말을 겁니다.
처음엔 왔다갔다 하는 것도 진짜 짜증났거든요? 1년 지나니까 그건 어느정도 무시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럼 계속 왔다갔다나 할것이지. 궁금하지도 않은 지 친구 얘기 주말 얘기 애들 얘기 갑자기 꺼냅니다.
진짜 짜증나죽겠어요.
왜 자꾸 말거냐고 하니까 심심하대요. 진짜 험한 말만 나와요……
제가 아예 대화 상대 안해주는 것도 아니고요. 점심 때 얘기합니다. 오히려 밥 먹을 때 말을 안해요.
뭐 어쩌라는 건지????
진짜 짜증나서 저 지금 대화 못한다고 하니까 그것도 한 반나절 갔나 그랬어요ㅋㅋㅋㅋㅋ
아 진짜…………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