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는 부익부 빈익빈이 적용되는 사회인가요?

가난은 되물림이라고 하잖아요 부익부 빈익빈이라고도 하고요 그게 과연 맞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부익부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빈익빈은 틀렸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글을 보고계신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가난하게 태어났어도 노력을 통해서 가난을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래퍼들도 가난으로부터 벗어났다고 가사르 써대고 있고 고든렘지도 태어날 때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자기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 가난하게 죽는것은 본인잘못이라고 하잖아요 빈익빈도 맞는 말이 맞을까요 과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는 돈이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투자시장에서도 적용되는 원리이구요.

    아무리 개인투자자가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자본의 사이즈 자체가 다르면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현상은 더 심화되고 있고 계층차이가 후대에가서는 계급으로 고정되는 것이죠.

  •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자면 부익부 빈익빈이 맞기는 합니다

    돈이 많으면 공부에 남들보다 더 집중하게 되고 그렇게 공부를 통해서 안정적인 인생이 될 확률이 높고 그렇게 출발전부터 차이가 있어서 존재하게 됩니다

  • 부자인 부모에게 태어난 아이는 부자의 마인드를 배우고

    가난한 부모에게 태어난 아이는 가난한 마인드를 배운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은 어느정도 적용되는 말인것 같긴 하지만

    부자도 노력하지않으면 그자리를 유지할수없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난해 질수 있습니다.

    이말은 가난한 사람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수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꾸준히 노력을하면서 지내다보면 운과 노력이 서로 맞물렸을때 얼마든지 가난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는 누구나 한번쯤은 찾아올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겠지만, 슬프게도 가난하게 태어났다면 계속 가난할 가능성은 높아요. 그 이유는 아무래도 교육 등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계속 같은 계층에 머무르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지요.

  •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지속됩니다. 다만 몇년전에는 코인으로 그러한 현상이 조금 줄어들긴했찌만 지속된다고 봐요. 특권층은 계속 트권을 누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