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부끄러운 세상이된 이유는 뭘까요 ?

예전에는 그래도 가난이라해도 어느정도 서로가 서로를 돕는 세상이였던거같은데 요즘은 그냥 자기 자신밖에모르는 사회가 되버렸잖아요 ?? 왜 이런 현상이 높아져가는걸까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편리한거만 생각하고 어려움을 기피하려는 사회현상인거 같습니다. 세대가 지날수록 점점 똑똑해지고 순수한 모습보다는 계산적인 판단력이 더 커지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학교기관에서도 머리좋은 사람을 원하지 착한사람은 원하지 않거든요. 이 논리가 회사에도 적용되고 있고 우리주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죠.

    그리고 복잡한 세상이 되면서 점차 특이한 성향의 사람들이 많아지다보니 점차 폐쇄적인 모습이 된거 같습니다.

  • 진짜 요즘은 돈이면 다되는세상이라고 할정도로...너무 삭막하게 살고있죠.

    시골만해도 나눔과 도움이 자연스럽게되고, 인사도 기본으로 하고하는데 도시화되면서 점점 이웃간에 교류도없어지고 자신들의 삶에만 집중하다보니 돈이 우선시된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