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왜 되물림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계속 돈이 많고 돈이 없고 가난한 사람들은 계속 가난이 되물림 되는 것 같은데

왜 가난은 벗어나기가 어렵고 계속 그 후대까지 되물림 되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많은 사람들 보다 기회가 훨씬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부자들은 1억을 들여서 장사를 하다가 망해도 또다른 길이 있어서 금방 털고 다른 사업을 할수가 있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그 1억을 손해 보면 더이상 일어 나기가 힘듭니다. 또한 가난한 사람들은 비교적 정직한 사람들이 많고 돈은 힘들게 그리고 열심히 일해서 벌어야 한다는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정직하고 우직 하게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이 잘 사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고 방식은 보통 부모들을 통해서 아이들에게도 전해 지기 마련 입니다.

  • 가난은 대물림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하면 배움과 건강면에서 부자보다는 훨씬 기회가 적고 물려주는 재산도 없어서 또 그 자식은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난관에 봉착합니다. 그래서 가난이 싫어서 자기 자식에게 물려주기 싫어서 악착같이 열심히 살아서 자수성가하시는 분도 더러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가난하게 태어난 사람은 노력을 해도 먹고 사는 거에 급급해서 부자로 성장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흑수저가 금수저가 되는 건 정말 어려운 일같습니다.

  • 태서날적부터 있는집안에서 태어나면 성장할때도 부유하게 성장할수가있지요 가난은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벗어날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수성가가 어렵듯이~~~

  •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이 달리 있는게 아닙니다.

    대체적으로 요즘시대에는 돈이 돈을 버는 구조가 특화되어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이 가난을 탈출하기가 힘든 사회가 되었습니다.

  • 시작점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금수저인 사람과 흙수저는 다를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부모가 재산이 많아 물려줄게 많다면 자식은 아무 노력이 없이도 부자이고 가난한 부모는 물려줄 수 있는게 없으니 자식도 가난하게 살게 됩니다

  • 농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첫번째로 좋은 땅이랑 척박한 땅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좋은 땅에서 잘 자라겠죠.

    경험하는 것도 배우게 되는 질이나 양이 다릅니다.

    기회자체도 차이가 납니다.

    가난한 사람은 작은 카페 개업실패 한번으로 망할수도 있지만 부자에게 작은 카페 개업이 실패 한건으로 집이 망하지 않죠.

    애초에 카페 개업을 시도하는 기회가 생기려면 가난한 사람은 자본금을 모으기 위해 오랜시간이 필요 할 수 있지만 부자는 그렇지 않다는 것도 불평등함을 보여주죠.

  • 한 번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기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부잣집보다 교육에 투자하기가 어려우며 건강도 물려주기 힘들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