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많은 사람들 보다 기회가 훨씬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부자들은 1억을 들여서 장사를 하다가 망해도 또다른 길이 있어서 금방 털고 다른 사업을 할수가 있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그 1억을 손해 보면 더이상 일어 나기가 힘듭니다. 또한 가난한 사람들은 비교적 정직한 사람들이 많고 돈은 힘들게 그리고 열심히 일해서 벌어야 한다는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정직하고 우직 하게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이 잘 사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고 방식은 보통 부모들을 통해서 아이들에게도 전해 지기 마련 입니다.
가난은 대물림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하면 배움과 건강면에서 부자보다는 훨씬 기회가 적고 물려주는 재산도 없어서 또 그 자식은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난관에 봉착합니다. 그래서 가난이 싫어서 자기 자식에게 물려주기 싫어서 악착같이 열심히 살아서 자수성가하시는 분도 더러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가난하게 태어난 사람은 노력을 해도 먹고 사는 거에 급급해서 부자로 성장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흑수저가 금수저가 되는 건 정말 어려운 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