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전세로 살고 있는데 빌트인 되있던 식기세척기 수리비용은 누가 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지금 2년 계약 전세로 살고 있는데

전에 집주인이 쓰다가 놓고간 식기세척기가

고장났는데 수리비용은 누가 부담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에 새로 계약한 집에 있던 식기세척기가 고장이 났다면 본인이 계약후에 고장이 난 것이 아니라면

    식기세척기 수리비용에 대한 부분은 집주인이 부담해야하는것이 맞습니다.

  • 말 그대로 사용자가 잘못 이용해서 고장이 난 것이라면 세입자가 부담을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빌트인 같은 경우는 집주인이부담 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집 주인에게 잘 말씀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전세로 살고 있는데 빌트인 되어 있었다 쉽게 세척기에 수리 비용은 당연히 집주인이 내야 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원래 집에 옵션으로 붙어 있었던 거니 고장이 나거나 수리가 필요하면 집주인에게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 전세 계약에서 빌트인 식기세척기의 수리비용은 일반적으로는 집주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빌트인 가전제품은 일반적으로 주택의 일부로 간주되며 그 고장이 일반적인 세입자의 사용에 의한 마모가 아니라면 집주인의 책임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입자의 사용으로 마모된 것이나 부주의로 인한 고장이라면 세입자가 부담 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고장 원인에 따라 책임소재가 달라질 수 있으니 집주인과 상의하여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세같는 경우에는 본인이 전세계약이 끝나기전 원래상태를 유지하여 나가셔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집주인이 아니시라.. 다 수리하시고 가셔야합니다.

  • 식기세척기가 빌트인으로 설치된 경우, 일반적으로 집주인이 제공한 가전제품의 수리 비용은 집주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고장이 발생한 원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과실로 인한 고장이라면 세입자가 부담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나 집주인과의 협의를 통해 정확한 책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집주인이 부담하는게 맞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