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7살 알바생 여러분들이면 어떠실지 도와주세요
말그대로 37살인데 알바하고있습니다.남자이고 내성적..일을하다보면 별것도아닌일에 관리자가 생각좀하고일하라고 태클검 저는 지금까지 인원많은곳에선 일을안해봣지만 여긴 다같이일을하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쓰이고 저도잘하려고해도 실수하면 욕먹고하니 그만두녀는데 걍최저인금받고 장점이라곤 집하고 일하는곳이 가깝다 그이상그이하도없습니다.지금현지니 퇴사힌고 갈곳이 잇는건아닌데 여러분들이라면 버티는게답일까요
새로운곳구하는게맞을까요..여러분들 의견이 듣고싶어서 남깁니다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을 하면서 관리자의 태클이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요.
일단 지금의 환경이 본인에게 맞는지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아무래도 내성적인 성격이라면 사람들과의 소통이 어려울 수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스트레스가 쌓이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죠.
장점으로 집과 일하는 곳이 가까운 점이 있긴 하지만 더 나은 환경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새로운 곳에서의 경험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