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민화입니다.
민화는 벽장문이나 다락문 또는 대문에 붙였던, 일종의 장식처럼 쓰였던 그림이다. “서민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던 실용화이자 생활화”였기 때문에 주로 이름 없는 화가들이 그렸고, 그 아름다움과 가치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것이지만 민화는 그림의 소재에 따라 산수도, 화조도, 어해도, 문자도, 책가도, 인물도, 작호도, 십장생도 등으로 분류가 가능한데, 서민들의 생활 속에 쓰인 그림이다보니 그 속에는 모두 서민의 삶과 꿈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풍속화도 있습니다.
라는 답변을 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