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이 B거래소에 새로 상장될 때, 가격은 일반적으로 A거래소와 같거나 비슷하게 시작되지만 항상 동일하진 않습니다. 각 거래소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조금 다를 수 있어서, 상장 시점에 B거래소에서 약간 높거나 낮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만약 B거래소에서 수요가 높다면 가격이 오를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 가격이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격 차이를 이용한 차익 거래(아비트라지)를 통해 이익을 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만 가격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