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하이프 사이클은 하이프사이클은 기술의 생명주기를 5개 단계로 구분하며 아래와 같습니다.
1 단계 - 기술 촉발(Technology trigger)
기술의 잠재성이 개념적으로 검증되며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함. 상용화 되거나 상품성이 입증되지 않은 시기.
2 단계 - 과장된 기대의 정점(Peak of Inflated Expectations)
초기의 관심이 일부 성공 사례를 만들고, 일부 기업은 사업에 착수하기 시작함. 아직 실패가 많고 대부분의 기업은 관망함.
3 단계 - 화면의 저점(Trough of Disillusionment)
실험이나 개발이 실패하며 관심이 줄어듬. 해당 기업들은 사업을 포기하거나 실패함. 일부 시장을 만족시킬만한 제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한 기업들만이 계속 투자를 이어갈 수 있음.
4 단계 - 깨달음의 상승(Slope of Enlightenment)
기술이 갖는 잇점들이 가시화 되면서 후속 제품 개발이 이어짐. 보다 많은 기업들이 합류함.
5 단계 - 생산성의 안정(Plateau of Productivity)
기술이 주류로 자리잡기 시작함.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