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천연가스의 주성분은 메탄 입니다.
메탄은 수소원자 4개를 가지고 있어 수소 추출 효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주요 원료로 사용됩니다.
700~100도의 고온 고압 상태에서 메탄과 수증기를 촉매반응을 시키게 되면 수소와 일반화탄소를 1차로 추출하게 됩니다.
1차로 나온 일산화탄소에 수증기를 추가로 반응시켜 일산화탄소를 이산화탄소로 바뀌게 되면 여기에서 추가로 수소를 더 만들어낼 수 있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압축, 흡착 과정을 거진 뒤에 소순도의 수소를 최종적으로 얻어내게 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가 대량으로 방출되기 때문에 이를 그레이 수소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반대로 신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이용해서 물을 분해하여 얻는 수소를 그린 수소 라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