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외박 많이 하면 관리하기 힘든건가요?

할머니는 외박을 계속 하길 원하시고, 요양원측에서는 외박 나가면 관리나 일수가 안맞아서 힘들다고 하는데, 일수가 안맞으면 지원금에 차이가 있어서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양원에서 외박이 잦으면 치료나 돌봄

    일정이 불규칙해지고 관리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의료 케어나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경우

    외박이 잦으면 요양원의 계획된 돌봄 체계에

    차질이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 라마입니다 아무래도 외박을 많이 하게 되면 관리하기 쉽지는 않을 것 같긴 합니다 여러 가지 규정이나 룰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 외박을 자주하게 되면 이게 기록에 남게 되고 아무래도 요양원에 계신 날이 적게 되면 요양원으로 나오는 지원금의 규모가 적어지게 되겠지요. 직원들은 계속 출근하는데 외박을 자주하시면 그만큼 일수가 적어지게 되고, 정부에서 받는 지원금도 적어지게 되어 수익이 줄어들게 되는거죠.

  • 안녕하세요. 지원금보다는 아무래도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것 자체가 내부에서는 업무가 가중되는 것으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질문하신 요양원에서 외박을 많이 하면 관리하기 힘든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원금도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아무래도 입원자가 계속 외출, 외박을 하면 관리의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