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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나이가 들면 아버님들이 어머님에게 잡혀사시는거같은데요. 대부분 이러신거같은데 왜 그런거죠. 방금 순대국집에서 밥을 먹는데요. 옆자리에서 어머님이 아버님을 쥐잡듯이 잡으시더라구요. 나이를 먹으면 이런 경우가 많은거같은데요. 왜 이렇게 잡혀사시는걸까요. 나이들면 어머님들이 장난이 아니시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나이가들면 아버님들이 기가 죽어서 사시는 분들이
많아요 젊어서 말안듣고 술먹고 담배피고 자기맘대로 살다가 늙어서 놀면서 맨날 아프고 해준밥 하루 3끼를 먹고 있으니 엄마들은 짜증이 나죠 꼼짝 않고 3끼밥을
해줘야 먹으니까요 엄마들은 아빠한테 억메여 살아야되니 힘들어서 짜증냅니다 그래서 젊어서 잘하라는
말이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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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남자들은 젊을때 돈을 번다고 큰소리 뻥뻥치고 생활을 하시다 나이드시면 은퇴하여 돈을 못 번경우 대부분 남잗ㄹ은 큰소리를 못치죠 하여 와이프한데 잡혀 사는것처럼 보일뿐입니다~~
함박눈속의꽃
나이가 먹고 돈을 못 벌고, 집에서 쉬고 있으면, 남자들은 기가 죽습니다.
반면 여자들은 챙길건 다 챙기고 기가 더 살아나는 것입니다.
특히 젊어서 제멋대로 살아온 남자들은 나이가 먹으면 아내에게 꼼짝없이 살아갑니다.
발언권도 없어지고 경제력도 없어지게 됩니다.
에펠탑선장
나이를 먹게되면 남자들이 외롭고 경제적으로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어머니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게 되는것 입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집마다 다른 부분 같아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 눈치를 보는 부모님들도 많으시답니다.
뭔가 아버님 어머님이 까칠하시고 그것에 시달리는 자식도 있을수는 있는것이고요.
아마 살날이 얼마 안남으신 부모님이니 조금이나마 화가올라오셔서 수명이 단축되시지는 않을까 건강을 해치지는 않을까 염려하는 마음에 져주는 모양새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