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정부에서 광고에 대한 관대함이 크게 있습니다. 허위 광고, 과대 광고 등에 대해서 큰 제재가 없습니다. 또 한다고 하여도 솜방망이 처벌로 사기꾼이 넘친다고 하여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지금도 인터넷에 있는 광고를 보면 성분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데 이를 포장하여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무작정 정부가 손을 놓은 것도 아닙니다. 논문 1개를 가지고 상품을 만들고 광고를 하는 경우에 그 논문이 틀렸다는 것을 명확하게 입증을 하지 못하면 효과가 있는 것이고 또는 없는 것으로 나뉘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제재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무슨 성분을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것을 논문으로 내면 그건 하나의 신빙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광고를 살이 빠진다고 하여도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재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