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섬유유연제 사용방법과 사용량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빨래 할때 세탁기에 다*니 섬유유연제를 max치 조금 안될때까지 넣고 빨래가 되자마자 건조기에 향기시트(?)를 두장 넣고 건조를 하고 옷을 개어놓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얼마전에 글을 보다가 섬유유연제를 과다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냄새가 난다는 글을 본 것 같아서요... 혹시 옷에서 가끔 덜마른 냄새가 나는게 그 이유인가 싶긴한데 혹시 제 방법이 너무 과다하게 사용하는건지 혹은 잘 사용하는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섬유유연제를 과다하게 사용시에는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특히 덜 마른 냄새나 축축한 곰팡이 비슷한 냄새는 너무 많은 섬유유연제 사용이 원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MAX선까지 채우는 건 과한 편이고 70-80 % 정도만 넣으세요.
과다 사용시에는 유연제가 헹굼 과정에서 다 싯기지 않고 옷감에 남아서 꿉꿉한 냄새를 발생시킵니다.
특히 수거느 속옷 등은 유연제 과다 사용시 흡수력이 저하됩니다.
성분히 잔류하면 민감한 피부에 가려움과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세탁 초반에 넣으면 세제가 유연제의 성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헹굼 마지막 단계에 넣어주세요.
쇼니맘은 세탁기를 표준모드 (탈수 약하게) 한번 돌리고 섬유유연제를 넣고 다시 한번 헹굼과 탈수를 돌려주고
많은 양을 넣는다고 효과가 더 좋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옷감에 잔류물이 남을 수 있어 제품에 표시된 사용량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