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서 편지 배달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종료 했다네요...
덴마크에서는 편지 배달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중단을 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처럼 고지서나 이런 것들도 다 같이 디지털화가 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편지 배달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
해당 국가에서 집배원으로 종사 중인 분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덴마크 국영 우편 서비스인 포스트노르드는 올해 12월 30일을 끝으로 400년 넘게 이어온 편지 배달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약1,500명의 우편 관련 인력을 감축하며 전국 우체통 1,500개도 철거할 예정입니다.
편지 배달 인력은 소포나 택배 배송 사업에 이동 배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덴마크에서 편지 배달 서비스 종료하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는 집배원으로 일하시던 분은
다른 공무직으로 전환 배치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덴마크의 우편 서비스가 사라지는 것은 기본적으로 수요가 어마어마하게 줄었으며 시대에 맞게 대부분의 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시작점입니다.
종이 우편 배달은 급감했지만 여전히 택배등 물건 배달 수요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집배원들은 이러한 택배서비스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사례는 디지털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이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극단적인 사건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 조짐을 보이지는 않지만 먼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두고봐야 할 것 같고, 해당 국가에서 집배원으로 일하시던 대부분의 인원들은 택배관련 직무로 전환한 인원들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집배원들은 직장을 잃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편지에 대한 배달 즉 우체통을 매개체로 한 배달만 사라졌습니다
소포 배송은 그대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편지배달 대신에 택배로 배달업을 바꿨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편지 배달 서비스 종료로 인해 집배원의 역할이 단순화되었고, 택배 배송 등 추가 업무가 부여되는 등 조직 내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