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 중증도 정도의 치매 수준이라고 파악되는데요. 경증 치매 단계는 기억력이 감퇴되기 시작하나 혼자 지낼 수 있는 상태입니다. 반면 중증도로 들어서면 옷입기, 길찾기 등의 일반적인 행동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증도 치매에 들어서면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찰과 보살핌이 필요한데요. 치매요양병원은 24시간 간병인이 상주함으로써 환자에게 적절한 도움을 드리게 됩니다. 또한, 치매요양병원에서는 환자들에게 재활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으므로 진행속도를 늦추기 위한 목적으로 인지기능을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들로 치료를 받으시기를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