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느 정도 영어를 섞어서 쓰는 것까지는 충분히 이해도 되고
듣기에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추세를 보면
거의 영어를 쓰거나 한국말을 아주 간간히들을 수 있을 정도가 많은데요
개인적으로도 이런 식으로 계속하다가는
결국 케이팝의 그 위상이
사그라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우리말의 장점과 케이팝의 조화는 분명히 많은 면에서 우위가 있음에도
글로벌이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쉽게 그 우위점을 버리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도 많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