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르크는 백년 전쟁 동안 프랑스를 구한 영웅으로 1429년 오를레앙에서 잉글랜드 군을 물리치고 프랑스군의 사기를 크게 높여 전쟁의 전환점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샤를 7세를 랭스 대성당에서 프랑스 왕으로 대관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1431년 잉글랜드에 의해 이단 혐의로 화형에 쳐해졌습니다. 잔다르크는 콩피에뉴 전투에서 잉글랜드군과 동맹인 브루고뉴 군대에 포로로 잡혀 잉글랜드 군에게 넘겨졌습니다. 그러나 샤를 7세는 그녀를 구출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잔다르크가 배척당한 이유는 그녀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샤를 7세와 프랑스 일부 귀족들이 부담스럽게 인식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