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성 좋아 합니다. 고성 자체가 다른 지역에 비해 사람이 많지 않기도 하고, 고성에서도 아야진이나 송지호에 사람이 많이 몰리고 화진포, 명파,대진 같은 최북단쪽은 사람이 덜 붐빕니다.
지지난주에 가진쪽에 다녀왔는데 해파리가 있긴 했지만 안전요원들이 계속 건져내고 있긴 했습니다.
여기서 답변에 직접적으로 상호를 언급 하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처에 막국수집 유명한 곳이 몇군데 있고, 올라가는 길에 가진항에서 물회도 좋고, 회는 가진항/거진항쪽 저렴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회만 먹기 뭣할때는 "고성군CCTV통합관제센터" 옆에 뼈삼겹살 기가막힌 곳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