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란게 참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나를 떄려도 일단 잘해준 순간도 분명히 있었구요.
그 사람이 없어진다는게 더 무섭기 때문에 헤어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떄리는 버릇 있는 남자와는 절대로 상종을 해서는 안됩니다 섣불리 결혼했따가
진심 평생 두들겨 맞고 범죄 당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생각과 마음이 같을수는 없어요 특히 생각은 그런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서
헤어지지 못하는 것이지요.
더 드러운 꼴 보기 전에 몸에 손대는 남자는 하루빨리 손절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