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점수 구라쳤는데 저 이제 어떡하죠

원래 공부 전교 50등에서 내려간적이 없는데 이번에 시험을 그냥 얕봤다가 100위 밑으로 떨어졌어요..엄마한텐 32등이라 했는데 저 이제 어떡하죠 들키면 진짜 ㅈ대요 근데 그 이알리미나 알림으로 오는 시험 성적 확인은 안 하십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험 결과에 놀라고, 걱정되고 속상했겠어요..

    그렇지만 어머니께 거짓말을 하는 것보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성적이 떨어졌어요"라는 말보단

    모레도당당함이넘치는박쥐님의 솔직한 마음을 전한 뒤,

    거짓말은 잘 못된 거지만 무서운마음에 그랬다

    다음 시험엔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살포시 남기고 갑니다

    결과는 아쉽지만 시험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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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대로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다음 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공부 계흭을 보여드리면 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경험상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좋지만

    본인이 자신있으면 다음시험 성적 그만큼올려두고 사실 그때실수해서 그랬었습니다 하는것이 베스트입니당

  • 어머니 실망 시키지 않고 싶다는 순간적 판단 흐려져 등수 거짓말 한거 같은데 이부분 정직하게 사실 그대로 말씀드린 다음 다음번에 거짓말 한 등수까지 갈수있게 노력하겠다고 말 하는게 좋습니다. 한번 거짓말하고 어머니 성적 알리미 확인 안 한다고 감추면 앞으로 또 속이고 결국 신뢰 깨지면 지금 보다 더 ㅈ 될수도 있으니 단 한번 큰 용기 가지고 솔직해지는게 좋아 보입니다. 오래동안 들키까 걱정 하는 것보다는 하루 정도 제대로 깨지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 다음 시험을 열심히 해서 평소보다 더 잘 본 다음에 부모님께 사실 저번에 100등 아래로 한 번 떨어졌었다 근데 이제 다시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서 이만큼 올랐고 앞으로도 유지해보겠다라는 느낌으로 말하면 부모님도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 이미 엎질러진 물은 어쩔수없지만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것도 좋다생극해요..아님 무덤까지 들키지 말고 가져가세요,,어쩔수있낭ㅅ

  • 이미 거짓말을 하셨으면 어쩔 수 없지만 진실을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다음 시험 때 등수를 확 올린 다음에 사실 이 때 100등 아래였다. 이런 식으로 얘기해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