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피가 연일 널뛰기를 하고 있는데 빚투가 늘고있는 상황이 너무 위험한 것 아닌가요?

최근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의 영향으로 연일 코스피가 급등락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상향하고 있어서 투자를 유도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개인들이 신용융자 등 레버리지를 활용한 빚투에 몰리고 있어서 일부 증권사 들은 신용거래 융자 신규 매수를 일시 중단하기도 했다는데, 정책적으로 이런 위험한 상황은 좀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신용 융자가 급증하는 현상은 말씀하신 대로 매우 우려스러운 대목입니다.

    ​현재 금융당국과 거래소는 신용 융자 잔고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고 판단될 경우 시장 경보를 발령하거나 증권사에 자율적인 한도 관리를 권고하는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수 급락 시 담보 부족으로 인한 반대매매가 쏟아지면 시장 전체의 하락을 부추기는 연쇄 폭락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우량주에 대한 장기적 전망은 긍정적일 수 있으나 변동성이 극심한 시기의 레버리지 투자는 개인의 자산 보호 측면에서 극도로 경계해야 할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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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코스피가 널뛰기하는데 빚투는 너무 위험한 상황입니다, 여기저기 사람들 빛투를 많이 해서 위험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버는분보다는 잃는 분들이 많기에 지금은 관망하는것이 좋습니다.

  • 현재 코스피 등에 빚투가 많아지는 것은 분명 투자 붐이 일어나면서

    그런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렇게

    빚투가 늘어나면 청산의 위협도

    계속 늘어나는 것입니다.

  • 네 현재 빚투로 사람들의 자금도 몰리고 좀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빚투를 금지하며 그 자체로도 증시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기에 정부에서도 쉽게 막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