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는 국민들에게 출산에 대한 왜곡된 교육과 sns 시대가 바뀜에 따라, 그리고 남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국민들 특성상 아무리 출산지원금이 늘고, 집값이 안정화되어도 출산율이 느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예전에는 생산 계층이 대부분이라 후손을 가져서 후손들에게 생산 등으로 나라를 키우는 시대였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은 시대입니다. 뭐 출산 장려금이나 인센티브, 육아 휴직이 있긴 하지만요.
우선 출산율도 무제지만 결혼 정년이 너무 늦어 지고 있는 것도 무제 입니다. 결혼율과 출산을 동시에 증대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문화적으로 결혼제도를 통해 결혼을 하고 이후에 출산을 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결혼율이 낮아지면 출산율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미혼자의 결혼 유인을 제고시키는 한편 기혼 가구에서 출산을 유도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