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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

25.11.06

여자의 이런 모습이면 그냥 떠날까요??..

여자 친구가... 33세인데 이때까지 알바 조금하는 프리터로 인생을 살앗고 모은돈도 없으면서 결혼은 하고 싶다 하는데... 자기는 조직 생활이 힘들답니다... 이건 그냥 저한테 취집 하겠다는 의도 아닌가요?? 놓아줄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뭐있나여?

    인생뭐있나여?

    25.11.09

    요즘은 혼자벌어서 애들 키우면서 살기 너무 힘이 듭니다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생활력있고 경제관념이 있으신분하고 미래를 꾸미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그게 나쁜 것도 아닌데 꼭 떠날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취집이라고 나쁘게 표현하셨지만 따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고 집에서 가사를 도맡아 하는 가정주부도 하나의 엄연한 직업입니다.

    그러니 무조건 안 좋게만 보려하지 마시고 결혼하면 서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세요.

  • 본인이 봤을 때 여자친구가 결혼생활을 함께하기에 좋은 배우자인지를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결혼은 현실이고 가치관과 경제관도 맞는것이 중요합니다.

  • 좋은점과 안좋은 점도 적어야  저울질하며  의견이 나뉘지  안좋은거만 적으면 사람들이  다 헤어져라고 하지않겠나? 

    질문의 질이 떨어지는걸보니 비슷한 수준의 사람과 만난거같다

  • 결혼은 본인 앞가림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자녀양육, 재산증식 등 또다른 삶의 무게가 다가옵니다.

    함께 짊어지고 갈 깜냥이 안되면 지금 헤어지는게 서로를 위해 나은 결정이라고 봅니다.

  • 그런 의도로 받아들이셨다면 여자친구분과의 관계에 이미 한계점이 있어보입니다.

    진지하게 생각한 사이는 아닌 것 같군요. 그런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시간 더 끌것없이 정리하시고 진짜 결혼할 사람을 만나는것이 좋겠습니다.

  • 여자분이 가진 성실함이나 그에 대한 애정이 아니라 본인에게 취집할려는거 아니냐는 생각은 글쓴님이 여자분에 대한 사랑이 없으시네요. 결혼은 사랑과 배려와 헌신이 있어야 유지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애정을 주고 받아야 관계가 유지되는데 그에 대한 믿음이 없으시면 미래를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고민한다는 자체가 이미. . 마음이 떠나신 것 같아요. 결혼은 현실이니 혼자서 돈을 많이 버시고 감당할 자신이 있으시면 하시는거고 그럴 수 없으시다면 서로를 위해 헤어지세요. 잠수이별은 말구요.

  • 지금도 알바 조금하는 정도면 일에 대한 의지가 없는듯한데 결혼하면 일 그만두고 전업할 가능성이 99%네요. 감당안되시면 정리하시는게

  • 결혼은 당사자분들이 결정하시겠지만

    마음이 식어보이는것 같습니다.결혼은 평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로 한쪽만 희생하는결혼은

    트러블이 있을수있습니다. 여자친구분이

    의존하시는 성격이 있다면 생각을해보셔야겠습니다

  • 참 어려운거같아요 글쓴이분께서 정하실일이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크시다면 품어주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면 방법일거같아요!

  • 답은 정해진것 같은데요, 질문자의 마음이 이미 떠난 것 아닙니까? 짚신도 짝이 있다고 하지요 각자 맞는 사람이 있으니 아니다 싶으면 고민말고 헤어지고 새롭게 시작하는게 서로에게 좋다고 봅니다.

  • 조직생활이 힘들어 직장생활을 않고 33세에 알바인생에 모은돈도 없고 더구나 만나는 질문자님이 이런 고민으로 사연을 올리셨다면 헤어지는게 정답입니다

    저럼에도 같이 하겠다하면 여친의 모든걸 떠안을수 있는데 님의 마음이 이미 걱정이 앞섰다는건 떠안은 짐이라는 겁니다

    결혼을 하고 안하고는 님의 결정이지만 생활력없는 여친이 결혼후 살림은 잘할수 있을까요?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여자친구분과 이와 관련해서 터놓고 이야기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나도 너랑 결혼하고 싶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않고 프리터족 처럼 사는 모습에 결혼이 망설여져. 요즘은 집 값도 오르고 물가도 계속 올라서 왠만하면 맞벌이를 해야하지 않나 싶어. 일자리를 구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작성자님의 마음을 이야기해보세요. 

  • 이런 부분들은 질문자님께서 판단하실 문제이긴 합니다만

    만약 질문자님이 제 가족이었으면 말렸을 것 같습니다

    물론 여자 친구분께서 다른 부분의 매력이 있을 수도 있지만

    살아가면서 가장 문제가 되고 다툼의 근원이 되는 건

    대부분 금전적인 부분입니다

  • 제가 여친분을 본건 아니지만 저렇게 말을 한거라면 본인은 결혼을 하게되면 밖에서 일할 생각이 있어보이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 모은돈이 없다는게 좀 거슬리네요. 저축의 개념이 없다는걸로 들려서요

  • 평생을 같이 살 사람인데 이런 질문 고민을 하시는거 자체가 일단은 좋지않습니다.

    이미 이러는순간 결혼하는순간 후회만 남음으로 잘생각 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래요 결혼과 연애는 달라요

  •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사실상 계속 만날 이유는 없는듯합니다. 나이도 어느정도 있고, 모은돈이 있고 경제적 생각도 좀 확고해야 하는 시기이니까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본인의 판단이 가장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친구를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 놓아주면 되지 않구요

    아니라면 그냥 조건에 맞는 여성을 만나는게 현실적으로 좋은것 같아요

  • 결국 내가 감당할 수 있느냐? 없느냐? 문제인데 받아들이 수 있어야 결혼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람들 성향 중 조직생활에 감정소모나 사람과 다툼이 싫어 몸에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런 경우 대부분 회사 보다는 작은 규모의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다보니 모은 돈이 얼마 되지 않을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성향도 본인이 감당할 자신이 있으면 결혼하고 아니다 싶으면 놓아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사랑하면 모든것을 감싸안아주세요. 그게 아니라면 혼자 돈벌고 홀벌이 해야하는데 요즘세상에 홀벌이로 대출금 갚아가면서 사는게 힘들어서..

  • 안녕하세요 본인은 조직생활이 싫어서 회사는 안다니고 알바만 하고 결혼을 하고 싶다는 여자친구를 감당할 자신이 있으면 결혼하세요 감당 안될거 같으면 일찌감치 풀어주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저라면 풀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