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탈퇴한 사용자
뉴스에 나온 이번 호텔 화재사건으로 가슴이 아픈데요..근데 호텔인데 스프링쿨러가 없다고 하던데요
호텔급인데 스프링쿨러가 없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왜 그런건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호텔 화재사건인데 스프링쿨러가 없다는게 말이됩니다. 예전에는 스프링쿨러가 법적으로 된것이 아닙니다. 최근에 화재로 인해 법이 바뀌어서 의무설치가 된것입니다. 예전건물에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응원하기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우리나라가 보통 이런 허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큰 숙박업소에서 스프링클러가 없다는게 너무 말이 안 되며 보통 해당 주인 같은 경우에는 구속이 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봐도 조금 어이가 없어요
함박눈속의꽃
이 호텔은 신축한지가 오래된 건물입니다. 소방법에 따라 2003년 이전에 신축된 건물은 12층 이상은 스프링쿨러 설치가 의무적인데, 이 호텔은 9층짜리라 그 당시에는 설치의무가 없었습니다. 그럴지라도 고객을 위하고 자기 건물 화재얘방을 위해서는 추가로 설치를 했어야 하는데, 그 비용문제로 추가 설치는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억울한 사람들만 희생되고 말았습니다.
일기를쓰며
건물주들이 스프링쿨러를 설치하는 걸 많이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설마 사고가 날까하는 안일한 생각과 돈을아끼려는 게 화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