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프리저
요즘사람들이 가벼운양보나 이런게 예전보다 없어진거같이 보여지는데 얘전에는 버스자리있으면 양보도 좀하고그러던데 요즘은 안그런거같더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확실히 요즘은 그런게 많이 없어졌습니다 제가 학생 때만 하더라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버스에 타게 되면 무조건 반사적으로 일어나서 양보를 했었는데요 요즘은 많이 없어진 것 같더라고요 이것또한시대적 흐름인 것 같아요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졌습니다
응원하기
감동스러운알알이51
맞아요, 요즘은 개인주의가 강해지고 바빠서 그런지 작은 배려가 줄어든 느낌이에요. 예전엔 버스 자리 양보가 일상적인 미덕이었는데, 요즘은 다들 자기 할 일에 집중하느라 상대적으로 소홀해진 것 같아요. 개인주의가 만연해가서 그러는 거 같아요..
매우새로운소라게
그만큼 사람들이 너무 없이 빠듯하게 살아가느라 정신적 여유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남을 위하는행위조차 자연스레 안하게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이나 그나마 자신의 울타리 안에있는 가족들외에는 신경쓸 여유조차 없어지고 자연스레 자신만 알게되는 이기주의적 문화가 자리 잡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요?
어릴때는 정말 뭔가 인간적인 냄새와 낭만이 있었던것 같은데 요새는 모두가 그냥 프로그래밍 된대로 움직이는 로봇들처럼 보일정도에요.
함박눈속의꽃
요즘 사람들 사이에 양보 문화가 예전보다 줄어든 건 여러 이유가 있는데,
경쟁이 심해지고 개인주의가 강해지면서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약해졌기 때문이에요.
또, 바쁘거나 급한 일상 속에서 작은 배려가 귀찮거나 신경 쓰기 어려운 경우도 많아졌고,
사회적 분위기나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양보가 줄어든 것 같아요.
결국, 서로 조금 더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지만, 시대적 흐름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Slow but steady
시간이 지날 수록 사람들이 여유가 없어 지는 듯 합니다. 이제는 옆 집에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고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을 만나도 인사도 안 하지요. 점점 더 각박 해 지는 것은 어쩔수 없는 현실 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