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1930년대부터 침략 전쟁을 중국, 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일본이 전쟁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했습니다. 당시 일본은 식민지에서 여러 자원을 수탈했는데, 그 중에 ‘양귀비도 포함됩니다.
특히, 일본은 중국 내 점령지역뿐만 아니라 한반도 북부 지방을 중심으로 양귀비를 대대적으로 재배해 ‘아편’을 채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에 일본은 군수 물자로 활용하여 모르핀은 진통제 역할로 활용하였습니다. 즉 양귀비와 아편은 비상 의약품으로써 분만 아니라 일본의 돈벌이 수단으로 경제적 가치가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