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거는 시골 지역 문화의 종특인가요?
시골 읍단위 동네에서 대학을 다니는데... 과 회장 학생회장 같은 요직을 이동네 출신들이 하고 있고 이동네 토박이들이 텃세질 하고 늦게 들어온 사람보고 이제 굴러 들어온 새끼 라고 하는데... 이건 완젼 시골지역의 특징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시대 시골은 과거처럼 인심은 점점 안 좋아지고 폐쇄적인 문화는 본인들이 높은 자리와 요직을 차지하면서 텃세를 부리기도 합니다. 그러한 분위기에 동참하지 않거나 배척하려고 하면 질문처럼 욕을 하기도 합니다. 본인들의 그러한 문화가 더욱더 외지인들이 오지 않고 인구가 줄어드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모른체 지금 눈앞에 아무런 가치가 없는것에 욕심을 내기도 합니다.
시골에서는 상대적으로 대도시에 비해 보수적인 요소가 만을 것이라고생각합니다. 이는 새로운 사람들을 배척하거나 자신들 위주로 내용이 돌아가길 원하기 때문에 새로운 인물을 사전에 부정적으로 보긴하죠. 다만 오래만나다 보면 그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나 마음의 문을 열기 떄문에 장기적으로 꾸준히 만남과 대화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 그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 나가냐에 따라 내가 그들과 동화되거나 도는 남이 되거나 하는 것이라 생가합니다.
시골 읍단위 지역에서는 오랫동안 살던 토박이들이 새로운 사람들에게 텃세를 부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는 그 지역의 전통과 권력 구조를 지키려는 마음과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에서 비롯된 문화적 특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 회장 같은 중요한 자리들이 토박이 출신에게 돌아가고, 늦게 온 사람을 '굴러 들어온 새끼'라고 부르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이런 현상은 시골 지역의 고유한 특징 중 하나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일부 시골 지역에서는 폐쇄적인 공동체 문화로 인하여 토박이 VS 외지인 구도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는 오랜 인간관계 중심의 유대감에서 비롯되며, 새로운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강한 문화적 특징입니다. 하지만, 모든 시골이 그런 것은 아니며, 개인의 태도나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골사람들 보면 조상대부터 수백년을 그렇게 대를 이어 살아온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수백년을 대를이어서 사람들이 고여있다보면 자연스레 중앙정부의 법보다는 우리들식 법이란게 만들어지며 자신들이 만든 룰에 입각해 외지인들을 힘들게 하는 텃새를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시골들도 전부 개발되어서 문명의 맛을 재대로 보여주어야 하는 부분이라 보이네요.
구석진곳에 고여있다보면 저렇게 되는것이랍니다.
과거부터 중앙정부에서의 법망에서 많이 벗어나 살아온 사람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