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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북중미 월드컵 축구 예선전 관련 질문 입니다.

어제 2026년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렸는데요. 아마도 졸전을 펼친거 같습니다. 전술의 부재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술의 부재 , 선수들의 안일한 플레이 , 그리고 응원보다는 축구협회에 대한 야유 등이 합쳐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확실한건 10일 오만전에서 어떤 결과가 나느냐에 따라서 확실히 감독 문제인지 아니면 선수들 문제인지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꾸역꾸역 승리를 한다면 그건 선수들이 잘해서 일거고요

    패배나 무승부를 한다면 그건 감독 문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사실 감독이 선임 된것도 얼마 되지 않고 했기에 어떤 색깔을 내기는 사실 어렵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경기는 전술이 별 안보이는 졸전이긴 했습니다

  • 전술이 아예 없던 경기였습니다.

    파레스타인이 수비적으로 나올 것이 뻔했으나 그에 대한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라운드에 대한 핑계도 나오던데 그것도 미리 점검을 하고 대책을 세웠어야 할 부분이구요.

  • 안녕하세요. 다양하지 못한 선수 기온과 전술의 부재가 어저께와 같은 졸전을 만들어 낸 것으로 보입니다. 파벌 축구가 아니라 능력에 따른 선수 기용이 가장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