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김장을 무지하게 추운 날 했는데요. 왜 그런 풍습이 생겼는지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문명이 발달하여 김치 냉장고가 있어서 김장을 빨리 하는데요. 옛날에는 김장할 때 왜 추운 날 김장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어릴적만 해도 12월달 엄동설한에 김장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지금과 다르게 김치를 오래 저장할 수 있는 김치냉장고나

    이러한 냉장고가 보급이 안된 시절이라서 김치가 빨리 시는 것을

    막기 위해서 최대한 추울 때 김장을 한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다른 이유를 들면 가을 무나 김장배추가 11월부터 출하되는 것도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이때 생산되는 무나 배추가 단단하고 맛도

    있고 저장해서 먹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 김장이 기온이 낮은 추운날에 하는 것에 전해진 사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알려졌습니다.

    자연 냉장고 활용: 옛날에는 냉장고가 없었기 때문에, 추운 겨울 날씨를 이용해 김치를 자연스럽게 냉장 보관했습니다. 겨울철 추위는 김치가 숙성되는 데 최적의 온도를 제공하여 김치의 맛을 더욱 좋게 만들었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배추의 상태: 배추는 서늘한 기온에서 단맛이 더욱 강해지고 아삭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추운 날에 김장을 하면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더욱 맛있는 김치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세균 번식 억제: 추운 날씨는 세균 번식을 억제하여 김치가 쉽게 상하지 않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농번기와의 조화: 농사일이 한가해지는 겨울철에 김장을 집중적으로 하여 일손을 나누고, 가족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김장을 해서 저장을 해야하는 문제점이 있어서가 아닐까요? 요즘은 김치냉장고가 있어서 빨리 해서 저장을 할수가 있지만 예전에는 거의 땅속에 저장을 했던 터라 날씨가 추워져야 저장성이 좋아지고 봄까지 먹을수 있어서인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겨울에 먹을 신선한 야채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달라졌죠.ㅎ

    과거에 김치를 많이 담가두면 추운 겨울에 신선한 채소가 부족할 때 중요한 식량이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예전에는 지금처럼 먹을 것이 풍부 하지가 않았습니다. 특히 야채 같은 경우는 많이 먹지 못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추운 겨울이 되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도록 김치를 만들어서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 풍습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 옛날에는 김장을 무지 추운 날에 한 것인데 왜 그런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일단 배추 자체가 11월 정도에 수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추운 날에 김장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 일부러 추운날을 고른것은 아닌거 같구요. 배추나 무를 수확하는것이 겨울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김장으로 김치를 많이 담그는 것이 다른 작물을 수확할수 없는겨울 동안의 반찬을 마련하는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시기가 겨울이라서 그렇지 일부러 꼭 추운날을 골라서 하지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난방도 잘되니 비교될수 밖에 없는상황같네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김장 같은 경우에는 추운 겨울에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날씨가 덥거나 춥지 않은 날씨에 김장을 담가 버리면 싱싱하게 김치가 만들어지지 못합니다 그래서 항상 김장 같은 경우에는 엄청 추운 겨울에 담그는게 맞습니다

  • 가장 중요한 이유는 11월경의 배추가 가장 맛있기 때문입니다. 배추는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며, 가을 김장 배추가 가장 맛있고 품질이 좋습니다. 여름 고랭지 배추에 비해 김장용 배추는 크기도 크고 잎도 더 많습니다

  • 질문하신 김장을 무지하게 추운 날에 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배추 등이 추운 계절에 수확이 되기 때문에

    그런 풍습이 나온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