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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리버풀에서의 최악의 먹튀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누네스의 이적이 현실화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진작에 떠났어야 하는게 아닌가 샆은데...

리버풀에서는 특히나 최전방 공격수들의 먹튀가 많은 것 같은데요...

앤디 캐롤이 대표적이기는 한데...

누가 최악의 먹튀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실한낙타288

    진실한낙타288

    누녜스는 2022년 여름 SL 벤피카를 떠나 리버풀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당시 리버풀은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342억 원)를 투자하며 큰 기대를 걸었습니다. 누녜스는 위르겐 클롭 전 감독 시절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여름 아르네 슬롯 감독이 부임하며 입지가 좁아졌고, 올 시즌 주로 로테이션으로 기용되며 47경기(2,083분) 7골 7도움을 올리는 데 그쳤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리버풀 최악의 먹튀는 시대별로 다르지만 앤디 캐롤 나비 케이타 그리고 최근의 다르윈 누녜스가 대표적으로 꼽히며 누녜스의 이적이 현실화된다면 최근 팬들 사이에서 그에 대한 평가가 더욱 굳어질 전망입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리버풀에서 최악의 먹튀는 앤디캐롤같습니다. 정말 엄청난 금액을 주고 데려온 선수 치고 이렇게 가성비가 나오지 않는 선수는 없을 겁니다. 아마도 리버풀 역사에서 가장 큰 먹튀로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선수 외에는 다 무난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