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대회때 항상 경직되 보이는 중국선수들 이유가 참 궁금하네요.

위 사진은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금과 은을 모두 휩쓴 중국선수들 시상 표정들

반면에 동메달 수상한 한국선수들의 자연스런 밝은 표정...

특히나 한국선수들 끼리의 서로 챙겨주는 매너 모습 때문에

최근 중국매체나 언론 그리고 네티즌 사이에서도 난리가 아니더군요

저런 모습 볼때면

가만 보면 중국에서는 매 시상식 뿐만이 아니더라도

뭘 잘하던 못하던 특히 못하면 그냥 생매장 당하듯 하는 그런 올림픽에서의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

그게 제 편견일련지는 몰르겠으나

중국 선수들은 메달을 따던 안따던 굉장히 경직되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웃어도 웃는 모습으로 보이질 않는 이유?

개인적 편견일수도 있겟습니다만?

딱히 그런 차이점 이유란게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른한개개비228입니다. 이겨야한다는 커다란 압박감에 따른 마인드컨트롤이 아닐까요? 큰 운명이 달린 경기 전이라서 긴장감이 커서 경직되는 것 같아요. 이기면 영웅이 되지만 지면 나라에 피해를 주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