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군 특수부대인 "레인저 75연대"에서 복무하는 게 꿈이었는데,

미국 육군 특수부대인 "레인저 75연대"에서 복무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것도 아니면 카투사에서 헬기 조종수로 복무하는 게 꿈이엇는데, 이것들이 전부 좌절된 이유는 제 길이 아니었기 때문인가요?

저는 십대 시절부터 팀워크를 매우 싫어했고 조별 과제를 싫어했습니다.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가 없었습니다.

혼자서 헤쳐먹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 내용을 보면 "내 길이 아니었나?" 라고 생각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굼이 좌절되었다고 해서 운명이 "너는 팀플 금지!" 라고

    판결문을 날린 건 아니예야 ㅋㅋ

    꿈과 적성은 생각보다 따로 놀 때도 있어요

    오히려 혼자 하는 걸 좋아했다는 건 중요한 단서예요

    다만 특수부대든 조종이든 결국 사람듣과 맞춰야 하는 일이 많아서

    싫어하는 부분을 조금씩 연습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여

    인생은 재시험도 꽤 자주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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