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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발발이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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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페니실린은 우연히 발견되었다고 하던데, 어쩌다가 발견이 된것인가요?

인류는 각종 질환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를 오래전부터 해왔는데요.

세균을 치료하기 위해서 필수인 항생제 페니실린은 우연히 발견되었다고 하던데, 어쩌다가 발견이 된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장한쿠스쿠스87

      건장한쿠스쿠스87

      안녕하세요. 건장한쿠스쿠스87입니다.

      아무도 답변을 안하셨길래 제가 남겨 봅니다...

      1928년 9월 28일에 알렉산더 플레밍이라는 영국의 생물학자가 발견했습니다.

      실험하는 과정에서 샬레에 포도상구균을 배양한 후 보통은 뚜껑을 잘 닫아 놓는데...

      그날따라 뚜껑 닫는 것을 잊고 휴가를 다녀온 것이지요...

      휴가에서 돌아와 연구실에 와보니 푸른곰팡이가 나타나 포도상구균을 다 먹어버린걸 발견하게 되었죠...

      다른 사람 같으면 실험에 실패했다고 폐기할 수도 있을텐데 플레밍은 실험이 끝난 후에도 관찰하는 버릇이 있었고...

      그 버릇 덕분에 푸른곰팡이의 성질을 연구 한 끝에 페니실린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색제비566입니다.
      1928년 알렉산더 플레밍은 포도상구균을 배양하던 중 실험을 하다가 휴가를 떠났습니다. 휴가에서 돌아온 그는 실험실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포도상구균이 배양된 페트리 접시 중 하나가 곰팡이로 오염되어 있었고, 그 주변의 포도상구균은 모두 죽어있었습니다. 플레밍은 이 곰팡이가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물질을 생산하는 것임을 알아냈고, 이 물질을 페니실린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