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를 배울때 학원에서 배우는게 맞을까요? 아예 현장 쫓아다니면서 쌩으로 배우는게 맞을까요?

둘다 장단점이 있다고는 합니다.

학원에서 배우면 기본기를 배우고 연계해주는 곳을 가지만, 현장에서 많이 깨진다고 하고

현장을 쫓아다니면서 쌩으로 배우면, 처음에 많이 혼나기는 하는데 내기술로 만드는게 더 빠르다고 하네요.

뭐가 좋은 걸까요?

그리고 요즘에도 기술알려주기 싫어서 시다로 써먹다가 버리는 나쁜 사장들이 많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죠. 전혀 배움이 없다면 기초 정도는 배우고 현장에서 기초를 바탕으로 실력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나쁜 사장들은 언제나 존재하기 때문에 여유가 있다면 학원을 경유 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도배를 배울때 학원보다는 현장에서 배우는것이 실력을 쌓기에는 제일좋습니다.학원에서는 자격증을 따기위해서 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당연히 도배를 배울수 있는 학원이 있다면 이곳에서 배운뒤 현장을 쫓아다니면서 일을 하면 좋습니다.

    요즘은 현장에서 기술을 잘 알려주질 않기에 학원에서 배우는게 더 좋습니다. 물론 세부적인 기술은 본인의 노력여하에

    달려있다고 보면 됩니다.

  • 도배를 시작할 때 아무래도 학원에서 기초적인 건 배우고 가시는 게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하시는데 도움이 더 되죠. 아무것도 모르고 가시면 처음에는 심부름만 하고 배우는 것도 더 더디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초를 배우시고 가시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