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이 검사 시 특정 부위를 찍더라도 전자기파인 X선에 노출되는데, 이는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엑스레이 검사에서 사용되는 X선은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최소 노출량인 100mSv 이하로, 100mSv 이하에서는 인체에 변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결론적으로 다수의 측정이 아니라면 인체에 해는 없습니다.
엑스레이는 고에너지 전자기파로 인체를 투과해 내부 구조를 촬영하지만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제한된 부위만 조사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검사에서는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방사선을 자주 반복적으로 쬐면 세포 손상이나 DNA 변형 가능성이 있어 필요 시 최소한으로 사용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