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웅성준
지하철에서 음식 먹어도 되나요? 궁금합니다!
지하철에서 초코바 먹는 사람, 물먹는 사람 들을 본적이 있는데요? 혹시 냄새안나는 빵 같은거는 먹어도 되나요? 궁금합니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하철에서 음식을 먹는 게 법으로 딱 정해져서 금지된 건 아니지만 가급적 참는 것이 좋아요.
물이나 음료수처럼 냄새가 안 나고 깔끔하게 마실 수 있는 건 괜찮아요. 하지만 빵이나 초코바는 아무리 조심해도 부스러기가 떨어질 수 있고 밀폐된 공간이라 냄새에 예민한 분들이 계실 수 있거든요.
흘린 음식물 때문에 열차가 지저분해지거나 벌레가 생길 수도 있어서 요즘은 다들 조심하는 분위기예요. 너무 배가 고프시다면 잠시 내려서 역 의자에서 드시거나 목적지에 도착해서 맛있게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서로 조금씩만 배려하면 모두가 기분 좋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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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냄새가 나지 않는 다면 지하철에서 빵을 먹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부스러기 많이 나는 빵의 경우 주변이 지져분해 질 수 있으니 이런 빵을 먹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지하철 내부에서는 음식물 섭취는 법적으로 명확히 금지된 규정은 없다고 합니다. 다만 지하철 운영 기관에서는 음식물의 악취나 불결 상태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나 불쾌감을 줄 우려가 있는 물품등은 제한할수 있다고 안내하며 실제로는 냄새가 강한 음식이나 쏟아질 위험이 있는 음료나 음식등은 반입을 막고 있습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냄새가 나지 않는 빵이나 초코바등은 드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법적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한국의 지하철 문화에서는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불문율,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냄새가 나지 않아도 부스러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지하철 내 음식 섭취는 법적으로 전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실제 운영 기준에서는 매우 제한적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서울교통공사 등 대부분의 도시철도는 냄새·오염·민원 가능성을 기준으로 관리하며, 음료나 초코바처럼 냄새가 거의 없고 쓰레기·흘림 위험이 낮은 경우는 단속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냄새가 나거나 부스러기·국물이 생길 수 있는 음식은 민원이나 제지 대상이 될 수 있고, 특히 혼잡 시간대에는 사실상 금지에 가깝게 인식됩니다. 정리하면 ‘가능하냐’보다 ‘허용되는 분위기냐’의 문제에 가깝고, 물 정도를 제외하면 가급적 승차 전후에 해결하는 것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간단한 간식류는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빵도 소세지빵처럼 심한 냄새를 풍기지 않고 부스러기를 안 흘린다는 가정 하에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빵도 냄새가 나긴 해서 대신 지하철 내 사람 많을 때는 자제하는게 좋을 것 같고요!
뚜껑이 없는 음료 같은 것은 쏟아져서 피해를 줄 수 있어서 금지하지만 음식은 금지까지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냄새가 많이 나는 음식도 대중에게 피해를 주기에 상식선에서 취식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글쓴이님께서 말씀하신 냄새가 나는 음식이 아니면 민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