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우리가 밤하늘에 별을 볼때 별빛이 대기를 통과하면서 빛이 산란되거나 굴절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빛의 회절이나 산란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으로 별빛이 약간 왜곡되어 뾰족한 모양으로 보이게 될수도 있으며 빛이 눈의 렌즈와 각막을 통과하면서 생기는 왜곡현상으로 별이 반짞이는 것처럼 보이게 될수 있게 되는것이지요~ 또한 별을 카메라로 찍을때 렌즈의 구조에 의해 별빛이 회절되며 뾰족한 모양으로 나타나는 스타버스트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는것입니다~ 고대 문명에서부터 별을 상징하는것 자체가 지금 우리가 그리는 별의 뾰족한 모양으로 그려졌기에 지금도 계속해서 그렇게 이루어져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