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냈는데 읽어 보지를 않고 있는데요, 그러면 연락할 방법이 없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남자친구 출근 시간에 맞춰서, 기다리고 있던지, 퇴근 시간 맞춰서 기다리든지 해서 직접 만나야 합니다. 만나서 사과를 하고 사실을 얘기를 하세요. 남자친구는 아무 사실도 모르고 있을 거 아닙니까? 임신한 것도 모르고 있을 거고, 그러니 이게 사실대로 얘기해서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임신까지 하신 마당에 뭐를 더 망설이시나요? 남자친구가 질문자님 부모님이 본인을 무시한다고 스스로 오해를 해서 벌어진 일이고 이로인해 어머님에게 사과를 드렸으면 그것으로 오해는 풀리는 겁니다. 지금 남자친구 만나는 자체가 어렵고 만나서 무슨 얘기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을 하시는 거 같은데 만나서 단판을 짓는 게 좋지 않을까요? 시간이 갈수록 어렵고 불안한 것은 질문자님 이십니다. 남자친구가 일을 마치고 집에 오는 시간에 맞춰서 모든 것을 풀고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상황이 복잡해 보이네요. 어머님과의 관계를 먼저 잘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머님께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간단한 감사의 말을 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답장이 오지 않은 상황이라면 조금 기다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어머님께 직접 남자친구를 불러내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먼저 어머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데 집중해 보세요. 필요한 경우에는 남자친구에게 직접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만남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춰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