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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조선시대를 보면은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왕의 자리를 양위하고 결국 유배를 가서 죽는데 이렇게 왕을 하다가 쫒겨난 왕은 또 누가 있습니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Youangel
안녕하세요 단종은 수양대군에게 쫓겨나고 연산군과 광해군도 신하들에 의해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폭정이 원인이어서 신하들의 반발을 사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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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영원한 천사 8007.
.광해군은
1608년 인조반정으로 왕위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는 7년간의 임진왜란을 이끌며 전쟁을 진두지휘했지만, 정치적 실책으로 인해 결국 왕위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연산군
• 연산군은 1506년 중종반정으로 왕위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는 폭정과 방탕한 생활로 인해 백성들의 반발을 샀고, 결국 왕위에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조선시대에 단종이외에 왕을 하다가 쫒겨나 임금은 연산군과 광해군이 있습니다.
연산군은 폭정으로 왕에서 쫒겨났고요. 광해군은 청나라와 명나라 사이에서 중립 외교를 하다가 쫒겨 났습니다.
보미야보미야
대표적으로 조선시대에 왕을 하다가 쫓겨난 사람이 있으니
바로 연산군입니다.
연산군은 갑자사회 이후 나랏일을 돌보지 않았기에
이를 계기로 1506년에 쫓겨나게 됩니다.
lovelyfader
조선시대에 그런 일을 겪은 사람은 단종, 광해군, 연산군 등이 있습니다. 명군으로 성장할 사람도 있었고, 폭군인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