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에 정치성향이 다른 분들이 계시겠지만, 애초에 정치성향이 다르다는것을 인지하면 결혼까지 가지 않을것입니다. 옛날분들이야 이런 부분까지 알기 전에 결혼한 분들도 있어서 나중에 알게 된 것도 있겠지만, 요즘의 세대에서는 만남을 가질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그 때 정치성향에 대해 파악하는것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정치성향이 달라서 이혼했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습니다.
종교가 달라도 사랑으로 결혼하는 시대에서 정치성향때문에 이혼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