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내일도환상적인말
대학생 아들 첫 여행지는 어디로 가면 될까요?
요즘 대학생아들이 방학에 여행을 가고 싶다네요.
국내든 해외든 한 번 다녀오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막상 어디가 요즘 20대들이 많이 가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제 또래 때는 무조건 경주나 부산 이런 곳이었는데
요즘은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다고 하네요.
제주도는 여전히 많이 간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
부산도 광안리 쪽이 젊은 친구들한테는 핫하다고 하고요.
해외는 일본 도쿄나 오사카는 접근성이 좋아서 많이 간다고 하고..
문제는 어디까지 허락해줘야 할지입니다.
너무 먼 곳은 아직 이른 것 같아서요.
그렇다고 국내만 다녀오라고 하기엔 요즘 분위기랑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요즘 20대 초반 대학생들은 보통 어디를 가장 많이 가나요?
첫 여행이라면 국내가 나을까요?? 아님 가까운 해외부터 경험하게 해주는 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오사카 두번 다녀 왔는데 대만족
대학생 아들의 첫 여행지로 접근성과 재미, 안전을 모두 고려하면 일본 오사카가 아주 좋아요.
거리와 접근성: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1~2시간, 시차도 1시간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즐길 거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도톤보리 거리, 오사카성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명소가 많습니다.
문화 체험: 음식, 쇼핑, 일본 문화를 가볍게 경험할 수 있어 첫 해외여행으로 적합합니다.
안전성: 한국인 여행객이 많고, 치안이 안정적이라 부모 입장에서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에는 이제 국내를 떠나 해외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국내는 이미 많이 다녀봤지 않겠습니까? 이미 다 큰 성인이라 본인 의사에 맞기는게 맞아보입니다. 혼자가는지 여러 명이서 가는지에 따라 달라지긴 하는데, 그래도 안전한건 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랑 접근성도 좋을 뿐더러, 항공권도 비교적 저렴한 곳도 많기 때문에 추천드려요. 후쿠오카나 도쿄, 오사카를 많이 찾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