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는 좁은거 보다는 넓게 보는게 마음 편하다 보다는 걱정 덜 하는건 맞습니다. 예를들어 나는 위대한가 생각하다가 우주 생각하면 먼지에 불과한 존재구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잠시 뿐 바로 현실 보면 마음 불편하고 해결 해야지 하는 문제와 마주치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넓게 보면 마음 편해지지만 해결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게 사실 내 코앞의 닥친 일들에만 매몰되다보면 시야가 좁아져서 스트레스가 심해지는데 나라걱정이나 우주같은 거대한 담론을 생각하면 내 고민이 참 작게 느껴지는 효과가 있긴합니다. 그런정도의 시야 확장이 정서적으로 환기가 되는 면은 분명히 있겠지만 결국 발을 딛고있는건 현실이니 적당한 균형을 잡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크게 보는 습관이 그릇을 넓히는 데 도움은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