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제외하고, 대부분 선진국에서 아이 혼자 외출 독립성을 왜 7~10세에 길러줄까요?

일본에서는 4~6세 아이들도 짱구는 못말려 유치원생 캐릭터들처럼 혼자서 외출, 심부름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6세 이하 아이들은 보호자와 동반 외출합니다. 북미나 유럽에서 9세 이하 아이들은 교육기관 등하교를 비롯해서 보호자와 동반 외출합니다. 한국, 북미, 유럽에서 아이들에게 집 안에서 기본적 독립심을 제외하고, 왜 한국에서는 6살까지 혼자 외출금지히고, 7살부터, 왜 북미나 유럽에서는 9살까지 혼자 외출금지하고, 10살부터 혼자 외출하게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게 법으로 정해져있는것은 아닐거에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항상 지금처럼 부모님들이 극성으로 보호해주는 느낌의 나라는 아니었어요.

    질문자님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곘지만 90년대가 주 놀이무대였던 저같은경우는 4살때도 좋다고 혼자 돌아다니면서 동네친구들이랑 모여서 놀고 했었고 그때는 그게 굉장히 자연스러웠어요.

    무슨 깡이었는지 모르곘지만 부모님들도 굉장히 그런것에 큰걱정을 안하시고 무덤덤한 편이셨던것 같아요.

    짱구에서나 나오는 그런 아이들의 외출그리고 심부름문화가 그때는 우리나라에서도 당연한거였거든요.

    지금도 모든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딱 6살까지는 내가 데리고 다닌다? 정해놓는 분들은 안계실거에요.

    단지 세상이 흉흉하니 옆에서 더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것뿐일것이고요.

    그것은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 형식적으로 정해지고 법으로 강제하는게 아니에요.

  • 인지 발달과 판단력 기준때문인데요 서구 교육에서는 인지적 자율성을 중요하게 보고 아이들이 위험들 판단하고 대처 할수 있는 연령을 8세에서 10세로 보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