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폰을 쓰고 있지만 날씨가 많이 추우면
배터리가 20% 이상 남아있음에도 저절로 꺼지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서 불편을 느꼈었는데요.
특히 배터리의 수명이 줄어들었을 때 이 증상이 심합니다.
아이폰을 구매한지 2년 정도 지났다면 서비스센터에 가서 배터리를 새것으로 교환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으며 아직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으셨다면
아이폰에 케이스를 씌워서 온도가 낮아지는 것을 방지하고
배터리 설정에서 저전력모드로 바꿔주면 저절로 꺼지는 현상이 덜해집니다.